유학 일기

나는 필리핀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 학교를 다니려고 유학을 왔다.

일단 이곳은 공부하기에 환경이 좋고 가끔 보면 경치와 바다가 되게 깔끔하고 보기가 좋은 환경이다.

우선, 나는 필리핀으로 오자마자 Tutor들 과 영어 공부를 하고 ‘ 필리핀에 대해 알아보기’  공부를 하였다.

그 후, 몇 달이 지나고 영어에 적응이 약간 됐을 때 드디어 필리핀 국제 학교를 가게 되었다!~ 그곳에는 필리핀 친구들이 더 있고 한국 아이들과, 외국 학생들도 보였다.

일단 필리핀 학교에 장점은,

  1. 학교 안에 (칸틴) 이라는 곳이 있었다. 한국으로 말하자면 약간 문구점 같은 곳이다.
  2. 여기는 한국과 달리 어린이집 아이부터~(시니얼 하이 스쿨) 고등 3 학년까지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물론 그러는 학교가 있고 그렀지 않는 학교가 있다.)
  3. 아침마다 모여서 학교 교가를 부르거나 가끔 선생님들이 학교에 대한 광고를 말씀해주신다는것이다.
  4. 한국과 달리, 이곳 학교에는 아침에 (breakfast time)/이라는 시간이 있었다. 주로 이 시간에는 친구들과 모여서 간식을 나눠 먹거나, 아침을 못 먹은 아이들을 위해 먹기 위한 시간을 주는 것이다.

이것 뿐만이 아니라 더 있지만, 달리 한국과 다르게 특이한 특징이 있다.

우선, 한국과 차이 나는 (학교 구조와 공부 그리고 생활이다.)

일단 한국 학교에는 각각 반에 서랍장과 책상이 넓게 되었고 대부분 책상에도 작은 서랍과 가방 걸이가 달려있지만, 가끔 보면 필리핀 학교 에서는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는 용도로 쓰인다.

그리고 대부분 필리핀 학교에서는 서랍장이 반에 안에 있지 않고 실 외 쪽인 반 앞에 설치가 되어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서랍장을 따로 개인 별로 사야 한다는 차이가 있다.)

또, 대부분 필리핀 학교에서는 거의 2달에 한 번식 주로 (행사) 같은 걸 한다 예를 들어 각 반마다 춤을 만들어서 발표하고, 운동회 같은 것을 주로 한다.

그런데, 그 반대로 한국은 1달에 한번 식은  꼭 가는 체험 학습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자주 가는지는 모르겠다.

물론, 이곳 필리핀 학교에서도 아주 가끔 체험 학습을 간다.

또, 약간 중요한 (밥)이다. 한국에서는 거의 초등학교에서만 점심 시간만 되면 급식 실 에서 밥을 주지만, 여기에서는 초등학생이어도 대부분 밥을 제공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밥을 각자 집에서 가져와서 친구들과 나눠 먹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학교에서 중요한 (교육) 이다.

우선 필리핀 학교 선생님들은 각각 다른 반을 교체하며 번갈아 과목을 담당한다. 물론 한국에서도 과목 별로 선생님이 다르지만 대부분 한국 초등학교에서는 영어나,과학,음악..등등

빼고 거의 모든 과목을 담당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지 만, 여기 서는 초등학생 이어도 과목 별 선생님 들 이 있다. 그리고 담당 선생님도 있다.

그리고 이것도 중요한 ( 시험 범위)이다.

한국에서는 중학생 부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있지만 여기 서는 초등학생부터 시작한다.

또 여기는 학기가 4개이다. 그래서 기말고사가 끝나면 한 학기가 끝나는 것 이다.

이것보단 더 있지만…..

내가 생각 할 때는 한국 학교의 장점과 단점도 있고, 필리핀 학교의 장정과 단점이 있는 것 같다.

그래도 한국 학교만 다니면서 즐기고 적응하는 것 도 좋지만 가끔은 외국에서 유학 다니며 외국 학교에 대해 알아보고 깨닫는 것도 즐거운 경험인 것 같다.

이렇게 필리핀 학교와 한국 학교에 차이점과 장점, 그리고 단점도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