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택시 (지은이:김예원)

나는 가족과 바닷가로 여행을 갔다.

가서 캠핑도 하고,고기도 구워 먹었다. 나는 거기서 가족과 낚시를 했다.

낚시를 하다가 낚싯대 끝 부분이 세게 흔들렸다.  나는 잽싸게 뛰어가서 낚싯대를 잡았더니 고래만 한 큰 물고기가 세게 물고 들어가 낚싯대를 잡고 있던 나까지 바다에 빠졌다.

아주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중 이었다. 그런데  나는 숨이 쉬어지지 않아서 곧 죽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기절했다가 깨어보니  내 주위에  키가 작은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난쟁이 집 모양은 조개껍데기 모양 이었다. 밖으로  나와보니

바닷속 깊은 곳에 있는 해저 도시였었다.  해저 도시 위에는 큰 막으로 감싸져 있었다.

그리고 여기는 깊은 바닷속이라서 빛이 안 들어 오기 때문에

낮에도 가로등을 켜 두고, 집에서도 불을 켜 두었다.

또 전기를 생산할 때는 전기 뱀장어가 전기를 생산했다.

해저 도시 사람들이 쓰는 돈은 조개껍데기였다. 또 해저 도시에서 먹는 음식은 미역이나 해산물이었다.

나는 해산물을 실컷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 나는 해저도시에 있는 박물관을 갔다. 거기에서는 조개껍데기의 역사,바닷속의 역사 등 여러가지 역사들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가족이 너무 보고 싶어서 키가 작은 사람들이 택시를 잡아주었다. 그런데 택시 기사를 보니 “앗!! 나를 끌고 간 물고기잖아!!!!!!;”

나를 해저 도시로  끌고 간 큰 물고기가 택시 기사였다.

동네 사람들이 나에게  안부 인사를 하고,선물로 산소 마스크와,물안경을 주었다.

물고기 택시는 아주 세게  헤엄을 쳤다.

물고기에 도움으로 내가 원래 있던 곳으로 데려다 주어서 고마운 마음으로 내가 해저 도시에서 가져온 조개껍데기로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물고기에게 선물로 주었다.

그리고 나는 가족과 같이 있던 바닷가로 다시 갔다. 가족과,경찰들은 나를 찾고 있던 중 이였다. 내가 다시 돌아오니 가족들은 나를 안겼다. 내가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으니 가족들은 눈물을 흘렸다.

해저 도시를 탐험한 생각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