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빵에 잼을 발라서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러고 나서 오늘 단어 평가 보기 위해서 미리 단어들을 외웠다. 내가 외우는 건 (미국 교고 단어들이다)

1시간 좀 지나서 단어 평가를 보고, 거의 점심시간이 되어서 김밥,떡볶이 그리고 계란 국을 먹었다. 사실 아침에 좀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았었다.

밥을 다 먹고 나서 일찍 씻으려고 옷을 꺼내려고 봤는데 옷이 다 빨래 통 에 있어서 그냥 오후 수업을 기다리면서 애들이랑 놀았다.

그런데 1시 쯤에 수업이 있는 줄 알고 봤더니 선생님들이 아직 안오셔서 애들이랑 오레오 를 뿌셔서 우유에 타서 오레오 우유를 만들어 먹었다.

그 후 선생님들이 오셔서 2시간 동안 수업을 했다. 첫 번째 선생님 과는 그램마(문법) 을 하고, 두 번째 선생님과는 시빅스(필리핀 역사) 에 대해 배웠다.

솔직히 말하자면 문법은 좀 재밌었는데, 역사 시간에 되게 피곤하고 시시했는데 그래도 선생님 말이 귀에 들어오기는 했다.~~~

수업이 다 끝나고 배가 약간 고프고 출출해서 먹을 것 좀 꺼내서 먹다가 아직도 출출해서 애들이 컵라면을 나한테 줬다.

근데 걔네들도 컵라면 먹고 싶다 해서 같이 선생님한테 먹어 두 되냐고 물어보려고 부엌으로 갔다.

선생님이 된다 하셔서 나와 동생은  (미역국 컵라면)을 먹고 , 애들은 이번에 새로운 맛이 나온 (로제 맛 컵누들)을 먹었다.

그런데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넣었는데 내가 젤 마지막에 넣어서 갑자기 정수기에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로 바뀐 것이다. 왜냐하면 애들이 각자 컵라면에 물을 넣으니깐 그런 것 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냥 차가운 미역국 라면을 먹었다.~ 그래도 맛은 있었다.

다 먹은 뒤, 내가 저번에 산 치토스를 먹고 싶어서 엄청 고민을 했다. 왜냐하면 원래는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나눠 먹으려고 산 건데 지금 먹기엔 좀 아까운 것 같아서 고민을 했다.

그런데 곧  저녁 식사 시간 이여서 저녁을 먹었는뎅 저녁 메뉴는 비빔밥 과 계란 국 이었다. 엄청 맛있었다.

다 먹고 나서 수학을 좀 풀려고 했는데 일부로 나중에 풀려고 노트북을 꺼내서 홈페이지 주제 한 것을 다 글로 써서 한 주제가 다 완성되었다.

다 쓰고 나서 치토스 가 갑자기 너무 먹고 싶어서 먹으려고 뜯었다. 먹고 좀 배불렀는데 동생이 좀 더 먹고 싶다고 해서 좀 남아있는 걸 주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러고 나서 수학을 좀 풀다가 모르는 건 선생님들 이랑  오빠들이 수학을 알려주었다.

다 배우고 나서 애들이 영화 한 편을 보고 싶다고 했다. 근데 난 보고 싶지 않아서 지금 방에서 홈페이지를 쓰고 있는 것이당 ~ㅎㅎ

오늘도 정말 즐겁고 행복한 날 이었다.~^^ 내일도 즐거운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ㅎㅎ

매일 화이팅! 오늘도 홈페이지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