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행복한 일기

어제 사촌1째언니와,1째이모와,외할머니와,엄마랑,여동생이랑,나랑 서울 동대문옆에있는 호텔에서잤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외할머니가 먼저일어나계셨다.그래서 나도 일어났다. 내동생도 일어났다. 언니는 아직않일어나있었다. 엄마와,이모도 아직 않일어나계셨다.

난 동생이랑 침대에서 뛰면서 놀았다. 재밌었다. 모두다 일어나가지고 식당에갔다. 호텔에합쳐저있었다. 부대찌게집으로갔었다. 부대찌게가 맛있었다. 부대찌개를 다 먹고 빵집으로갔다 빵집에서 아이스크림도먹고,빵도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빵집에서 다 먹고 언니는 서울에있는 외국어 대학교에 입학하게되어서 언니는 기숙사에가야했다.. 그래서 언니와,이모와,외할머니는 목포에 집이있고 나랑,엄마랑,아빠랑,동생은 경기도에서 집이잇어서 해어져아했다…ㅠ 오늘보다 어제가 더욱 재미난 일이있었었다 그래서 이제 헤어졌다……,.,.,.,그래서 우리집에왔다..

와서 나,동생은 할머니네 집으로가서 놀았다. 재밌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너무너무 시간이 빨른듯하다 그래서 슬프다ㅜ 할머니네집에서 다 놀아가지고 동생이랑,나랑 집으로왔다., 집에와서 난 홈페이지를 만들고,동생은 구슬로놀고,엄마,아빠는 자고계셨다. 그런데 저녁밥을 먹어야해서 아빠가저녁밥을 주신다하셨다. 어제 일기도 노트북으로 쳤으면됬는데..밥을먹고 셔야겠다